3일동안 안보기

고대사 700년대

설산을 넘어 중앙아시아를 돌아보다

페이지 정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본문

혜초는 북천축을 지나 카슈미르 지역의 히말라야 산맥을 넘어 불교 미술이 크게 발달했던 간다라에 이르렀어요. 간다라를 지나 아프가니스탄, 이란(페르시아), 이라크(아랍), 우즈베키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지금의 서아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까지 여행을 했어요.


혜초는 중앙아시아의 토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대해 기록을 남겼어요.


가죽 외투와 면직물 옷 등을 입는데, 위로는 국왕으로부터 아래로는 일반 백성에 이르기까지 모두 가죽 외투를 겉옷으로 입는다. 낙타, 노새, 양, 말, 면직물, 포도가 풍부하다. 음식은 오직 빵을 좋아한다. 겨울에는 서리와 눈이 내린다. 국왕과 수령과 백성들이 삼보를 깊이 공경하여 절도 많고 스님도 많다.

[이 게시물은 지금님에 의해 2026-07-21 18:38:27 고대사 600년대에서 이동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고대사 700년대 목록

고대사 700년대 목록

회원 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6
어제
176
최대
176
전체
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