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고대사 600년대

대왕암과 감은사는 정말 통해 있을까?

페이지 정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검색 목록


본문

감은사와 대왕암은 부처님의 힘으로 왜구를 막으려는 바람이 담긴 곳이에요. 감은사의 중심 건물인 금당 아래에는 용이 된 문무왕이 드나드는 통로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어요.


감은사의 금당은 나란히 서 있는 두 탑의 북쪽에 있어요. 지금은 금당의 터만 남아 있는데 잘 살펴보면 금당 아래에 구멍의 흔적을 찾을 수 있지요.

그리고 감은사 터 앞을 흐르는 대종천은 곧바로 문무 대왕릉이 있는 동해로 흘러 들어가요. 이런 흔적으로 보아 대왕암과 감은사의 금당은 연결되었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동해의 용이 된 문무왕이 바다에서 하천을 거슬러 부처님이 계신 금당까지 온다고 상상해 보세요. 부처님의 힘을 빌린 용은 왜구를 가볍게 물리쳤겠지요?



f1e94c1f2bcb6828bcf022c26332faf6_1784609033_654.png
감은사 금당 터

문화재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7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고대사 600년대 목록

고대사 600년대 목록

회원 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
어제
176
최대
176
전체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