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고대사 600년대

바닷속에서도 나라를 지키고자 한 문무 대왕릉

페이지 정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본문

f1e94c1f2bcb6828bcf022c26332faf6_1784607551_4494.png
경주 문무 대왕릉(경북 경주시)

문화재청


“바닷속에 무덤을 만들다니 대단하군.”


“용이 되어 우리 신라를 지켜주겠다고 하니 고마울 뿐이네.”


신라 문무왕(재위 661~681)은 아버지인 태종 무열왕(재위 654~661)의 업적을 이어받아 고구려와 백제 땅을 모두 차지하려는 당의 침략을 물리치고 삼국 통일을 완성한 인물이에요. 이제 그가 죽어서 바다에 묻혔어요. 신라는 왜 그의 무덤을 바닷속에 만들었을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07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고대사 600년대 목록

고대사 600년대 목록

회원 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
어제
176
최대
176
전체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