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동안 안보기

고대사 500년대

성왕, 백제의 부활을 꿈꾸다

페이지 정보

프린트 링크복사 목록


본문

63315d6c2d73b8572f9fc2bce837ddaa_1784544360_959.png
백제문화단지(충남 부여군)


“아니 우리 대왕께서 도읍을 또 옮기신다고 하는군!”


“이번 천도는 한성에서 여기 웅진으로 온 것과는 다르지.”


“그럼, 예전은 도망쳐 온 것이지만 이번 천도는 우리 백제가 더욱 강성해져서 옮기는 것이지 않은가.”


고구려의 공격으로 첫 도읍인 한성을 잃은 지 50여 년이 지나 성왕은 백제의 왕이 되었어요. 성왕이 도읍을 웅진에서 사비로 옮기려고 하자 일부 귀족들이 반대를 했어요.

또 새로 도읍을 만드는 일은 막대한 돈과 노동력이 들어가는 무척 힘든 일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왕은 왜 도읍을 옮기려고 했을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3 / 1 page
검색 열기 닫기
게시물 검색

고대사 500년대 목록

고대사 500년대 목록

회원 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142
어제
153
최대
153
전체
433